역대회장
한남클럽은 지난 1972년 발대식을 시작으로 1973년 9월 14일에
대한민국 정부가 승인하는 사단법인 한남클럽으로 창립되었습니다.
설국환(전 대한여행사 회장, 주미 특파원기자)회장과 당시 창립회원인 김각중 외 42인은
한국음식에 대한 문화발전과 음식문화개선을 도모하고, 또 회원들에게는 내 집과 같은
안락한 장소를 제공하며 회원 상호간의 교류 및 친목증진을 목적으로 창립되었습니다.
40여년간의 전통과 명예를 지키고 있는 한남클럽은 같은 장소에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
리더만을 모시고 보다 업그레이드된 특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